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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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육장 서정우)는 지난 26일 ‘벌룬마술쇼’ 라는 주제로 유아 71명, 교원 10명이 모여 울릉군민회관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울릉도 지역에 생활하는 유아들은 문화적 혜택이 풍부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동교육과정네트워크를 통해 풍선을 활용한 마술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로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날 ‘벌룬마술쇼’는 마술사의 손끝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문어, 꽃, 나비, 새 등 다양한 모양이 만들어 질 때 마다 아이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행복감과 환상에 사로 잡혀 신나는 시간이됐다.
울릉군 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공동교육과정네트워크를 통 해 여러 아이들이 만나, 서로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인성교육의 장이 됐고. 아름다운 울릉지역에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됐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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