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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박생규 기자 = 경기 안양만안경찰서가 안양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기업체 대표 16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유출 피해 예방을 위한 피해사례와 홍보 리플릿을 전했다.
중소기업 대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에 따른 산업계의 피해 예방 홍보활동과 신고망 구축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유출 수사 대장을 초청 강연 했다.
이상호 서호전기 회장은 “중소기업의 기업유출 방지를 위해 경찰에서 직접 나서 주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며 “경찰과 협력해 산업기술 유출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 서장은 “산업기술 유출은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예방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경찰도 산업기술유출 피해 예방과 수사에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박생규 기자, skpq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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