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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초등학교(교장 김동섭)는 14일 학교 앞 주변 스쿨존에서 1학년 신입생 18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실시했다.
엄마손 캠페인은 매년 3월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앞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노란색 ‘엄마손 피켓’을 들고 횡단실습을 실시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사고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울릉초등학교 신입생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교육 등을 함으로써 교통안전이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경찰관, 교사, 녹색어머니회원,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참여하였고,‘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교육을 진행하여 학교주변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김동섭 교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학교주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이론으로만 하는 교통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이 좋았다’라고 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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