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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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2회 무주반딧불 농·특산물대축제에서 10억6000여만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일간 총 5만9000여명이 다녀갔으며, 147동에 이르는 농·특산물판매장에서만 5억5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농협 예약접수 판매를 통해서도 3억7000여만원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 무주읍 식문화연구원과 부남면 슬로시티, 반디한첩, 한국생활개선회 무주군연합회에서 운영했던 향토식당과 무주반딧불시장 야시장 팀들이 참여했던 간식부스, 마을로 가는 축제와 와인동굴에서도 1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황정수 군수는 “반딧불 농·특산물만의 맛과 품질을 선보인 축제, 무주사람들 정성과 친절에 동한 축제라는 명성을 또 한층 쌓은 만큼 농업인들에게는 소득을 안기고 소비자들에게는 신뢰와 건강을 선사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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