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박생규 기자 = 경기 안양시청 현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최대호 위원장)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국상표 허희철) 등 100개 시민단체는 4일 박근혜 퇴진 경기중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생파탄 국기문란의 주범 박근혜는 즉각 퇴진 ▲박근혜와 최순실은 한 몸이다. 박근혜는 특검 수사에 응하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축소하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박근혜 퇴진 범국민투쟁에 야당들은 적극 동참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연합한 시민단체는 유인물을 통해"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올바르게 해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민주정부 민주사회를 건설하는 토대가 튼튼히 형성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생규 기자, skpq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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