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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지난 27일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12회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울릉도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 교직원 70명이 참가했다.
서정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테니스 대회를 통해 울릉의 교직원들이 모두 건강하며 화합하여 학생들의 밝고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울릉교육발전의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울릉초등학교, 울릉북중학교가 단일팀으로 출전했으며 초등연합 1팀, 우산중학교와 울릉고등학교 연합팀, 울릉서중학교와 교육지원청 연합팀으로 모두 5개의 팀이 예선 리그전과 결선 토너먼트전으로 진행했다.
경기 결과는 우산중학교와 울릉고등학교 연합팀이 우승을 했고 단일팀으로 출전한 울릉북중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입상팀에는 우승기와 상장,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서정우 교육장은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치게 되어 기쁘고, 무엇보다도 심판이 없는 상황에서도 판정 시비 없이 무사히 경기를 치르게 되어 행복하다. 또한 학생들이 행복한 청정울릉교육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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