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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 17일까지 10일간 전주시 동물원 가을조명 야간개장 행사에 맞춰 전주동물원주차장을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동안 동물원주차장은 09시~18시까지는 유료로 정상운영하고 연장운영 18시~23시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공단은 동물원주차장을 주차관리 특별 지원반을 구성하고 내부 주차면 840면에 주차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해 야간 주차안내를 진행해 주차장 혼잡을 예방하고 관람객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신 이사장은 "가을밤 오색조명들의 향연을 즐기고자 방문한 이용객에게 주차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대처할 방침이며,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만큼 교통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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