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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지난 21일 오후3시 초, 중학교 학생 안전담당 교사 및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안전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
울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김종찬 경위는 실제적인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 폭력 예방 및 가정에서의 부모의 역할, 학생과 부모의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더불어 녹색어머니회원의 노고에 치하하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로서의 긍지를 갖고 학생 안전에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릉교육지원청은"이번 연수는 학생 안전 담당교사 및 녹색어머니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연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평가했다.
녹색어머니회 회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니고,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정우 교육장은 “안전한 학교는 건전한 학교 풍토, 아름다운 학교 문화에서 실현된다”며"학교현장에서 참석자의 역할 수행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365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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