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22일 ‘제8차 정책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는 박상선 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정책자문위원회를 마무리하며 시정에 바라는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2기 정책자문위원회는 7차례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하며 남원시 현안 사업 및 주요사업에 대해 서면보고, 현장 확인 등을 진행하며 남원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문했다.

자문내용은 문화관광분야, 경제분야, 교육분야 등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이환주 시장은 “정책자문위원분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정책자문위원 임기는 만료됐지만 지속적으로 남원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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