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 흥덕면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에 주민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무더위 쉼터 주민 좌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흥덕면·흥덕면 파출소·농업인상담소 등 지역 유관기관은 면내 48개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민선6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의 슬로건 아래 추진한 군정성과 및 앞으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이용과 여름철 재해재난대비 요령 등을 안내하고 행정서비스에서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주민 스스로 무더위 쉼터에 비치되어 있는 군정소식지 및 이장회보를 적극 활용하도록 당부했다.

흥덕면 관계자는 “좌담회를 통해 군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홍보로 면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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