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 고랭지 반딧불대학찰옥수수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무주 반딧불대학찰옥수수는 1접 당(100개) 4만~5만원 선으로 각 읍면사무소로 직접 주문을 하거나 무주군이 직영하고 있는 반딧불 사이버장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랭지(평균 해발 400m 이상) 기후에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맛과 식감이 차지고 좋을 뿐만 아니라 껍질도 얇고 연해서 건강간식으로 딱”이라며 “무주 반딧불대학찰옥수수의 맛과 품질은 드셔보신 분들이 인정해주시고 해마다 찾아주신다”고 전했다.

한편 반딧불대학찰옥수수의 주 재배단지는 무주군 무풍면과 적상면, 설천면 일대로 현재 200ha 800여 농가에서 재배를 하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맛볼 수 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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