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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 구천파출소(소장 김윤곤)가 지난 14일 관광특구지역인 무주구천동 계곡 내 집중호우에 대비해 예방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주요점검은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따른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요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점검에 나섰다.
특히 다리 및 축대, 옹벽 붕괴 위험지역 등 도로침수, 다리범람, 하천변 수위상승, 낙뢰에 대비한 안점점검을 진행했다.
김윤곤 소장은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라 재난안전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유비무환의 자세로 예방순찰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전 시설물을 꾸준히 점검, 청정지역덕유산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천파출소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민혼란을 최소화함은 물론 골목 순찰을 강화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홍보를 통해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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