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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여름딸기 국내육성 품종을 확대 보급해 고랭지 무주딸기 출하와 함께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올해 무풍면 일대(해발 900m) 2.3㏊규모(11농가)에 여름딸기 모주와 딸기 전용 상토, 양액재료, 자묘생산 자재 등을 지원했으며 병해충 관리 등 딸기재배를 위한 현장 컨설팅(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기술교육, 클로렐라 배양 및 공급(국립농업과학원) 등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6월부터 수확에 들어간 무주군의 여름딸기는 4월에 이미 식자재 유통업체 선인과 대전 성심당에 판매계약을 마치고 전량을 납품 중에 있다.
반딧불딸기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무주딸기는 일교차가 큰 고랭지 기후에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제과제빵 재료로 선호도가 높다”며 “국내품종이라 로열티가 없는데다가 품질도 좋아 인기가 있는 만큼 무주딸기의 명성이 농가소득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재배에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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