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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정읍시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고향나들이 사업을 추진한다.
정읍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게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0가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년 이상 정읍에 거주하며 최근 2년 이내 모국을 방문하지 않은 자로 400만원 한도 내에서 왕복 항공료와 현지교통비 등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2월 총 28가정을 신청 받아 심의회를 통해 베트남 5가구, 중국 2가구, 필리핀 2가구, 일본 1가구 등 모두 10가구를 선정했다.
이들 가정 중 5가정은 현재 고향을 방문 중이며 5가정은 아이들 방학을 이용해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친정집 방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지는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 고향나들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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