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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해 농촌일손 돕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순창읍 오디 및 블루베리 농가에 주민행복과 및 순창읍 직원 30여명이 일손 돕기를 시작해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복분자, 매실, 블루베리 수확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고령농업인과 장애농가 등 일손형편이 어려운 농가나 과수 특장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
군은 이달 말까지 군 산하 모든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참여토록 하고 지역 농산물 사주기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지역의 6월은 블루베리, 복분자, 매실이 본격 출하되는 시기로 농촌 인력이 부족하다”며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농촌일손 돕기와 내가 사는 지역의 농산물 사주기를 적극 추진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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