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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경찰서(서장 이동민)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보이스 피싱 범죄에 대한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은 개인정보가 노출됐으니 돈을 찾아 집에 보관한 뒤 출입문 열쇠를 우편함에 넣고, 경찰관을 만나 신분증을 재발급 받으라며 외출 시켜 돈을 가져가는 수법이다.
익산경찰서 경제팀에서는 민원인뿐만아니라, 은행 등 금융권과 시내 상가 등 주민에 대해 신종보이스 피싱 수법을 홍보했다.
특히 금융기관 종사자에게는 다액의 돈을 인출하려는 고령의 노인분이 있을 경우에는 수상한 점이 있는지를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득래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진화하는 한편, 피해회복이 어려우므로 지속적 홍보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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