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제4회 부안마실축제 기간 중 오는 5월 7~8일 ‘다시(多-See), 부안 마실 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다시(多-See), 부안 마실 투어버스는 오후 1시부터 운행되며 탑승료는 일반 5000원, 초등학생 3000원, 5세 이하는 무료다.
투어버스는 부안예술회관 주차장을 출발해 누에타운, 내소사, 청자박물관, 석정문학관, 부안상설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로 운행되며 전 일정에 부안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볼거리와 역사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투어버스의 탑승예약은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와 부안군 맑은물사업소 투어담당자로 가능하며 당일 부안마실축제장에서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시(多-See), 부안 마실 투어버스’는 부안을 충분히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안의 명소를 엄선해 놓은 만큼 부안여행의 감동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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