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새누리당의 독주속에 경북지역에서 최고의 경합을 벌이고 있는 포항북구 선거구는 오후 8시 30분 현재 새누리당 김정재 후보가 오차범위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북구 15개 선거구 사전투표 개표결과 새누리당 김정재 후보가 9550표, 무소속 박승호 후보가 9284표,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2724표, 정의당 박창호 후보가 1183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돼 새누리당 김정재 후보가 무소속 박승호 후보를 266표, 오차범위내 우세를 보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강신윤 기자, nspdg@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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