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김수룡 경북 울진경찰서장은 1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을 가졌다.
김 서장은 이날 강연에서 37년 전 어렵고 힘들었던 청장년기의 인생역경을 딛고 현재의 자리에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담을 소개했다.
김수룔 서장은 “장차 한국원자력분야의 동량이 돼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져 달라”며 강연의 끝을 맺었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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