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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1일 2016년 시설원예용 비가림하우스 보조사업 대상 농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원예용 비가림하우스인 2중 단동하우스 5만㎡(200평 기준 75동),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2중 단동하우스는 귀농자·신규농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많은 농가들이 선호하는 사업이다.
설명회에서는 정확한 사업지침 숙지로 원활한 사업추진과 기본적으로 준수해야 할 내재해형 규격 시공 안내로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비 부풀리기, 자부담 편취 등의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치해 투명한 보조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원예허브과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부정수급 사전방지로 신뢰하는 행정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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