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美 ‘STAGIL’, 3개년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은 31일부터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생신고 시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한 번의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출산 관련 수혜적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가정양육수당, 출산장려금, 전기요금 감면 등 3종이다.
서비스 신청 희망자는 출생자의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시 통합신청서를 제출하면 처리기관으로부터 신청결과 안내 및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군은 임산부 등 서비스 대상자에게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장수군 등에서 제공하는 임신·출산 서비스 사전안내목록 56종을 확정하고 소책자를 제작해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 보건진료소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한국희 기획실장은 “앞으로 통합신청이 가능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군민의 복지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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