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더퓨즈, 한국 국채 기초 ‘스테이블본드’ 발행 추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북 포항 제철고등학교 정석원(2년)이 ‘제19회 명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명지대학교와 명지대 체육부가 주최·주관하고 신신제약·한맘플러스 재활의학과의원·볼빅이 후원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레이크힐스 용인컨트리클럽에서 남고부 108명, 여고부 84명, 남중부 28명, 여중부 32명 등 총 252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석원은 첫째 날 72타와 둘째 날 77타 합계 149타로 77타와 72타 합계 149타를 친 임교진(신성고)과 동타를 이뤄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73타와 77타 합계150타를 친 김재희(영동산업고)가 차지했다.
한편 이 대회 고등부 남녀 우승자가 명지대에 입학할 경우에는 입학금 및 입학학기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준다. 또 고등부 남녀 30위 이내에 입상한 선수에겐 명지대 골프특기자 입학(수시) 전형때 실적점수를 부여하고 입학 후에는 경기실적에 따라 각종 장학금을 지급한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