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제공)

(부산=NSP통신) 차연양 기자 =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이 4일부터 기내 안전 및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할 ‘2016년 1차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번 채용으로 총 30여 명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에어부산 채용사이트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합격자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인·적성 검사 및 체력테스트, 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전형 시 영어∙일어∙중국어 성적 우수자를 우대한다.

에어부산 채용 담당자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에서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도전하는 인재를 우대한다”며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을 이끌어 갈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차연양 기자, chayang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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