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대구=NSP통신) 차연양 기자 =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지역 상공계에서도 대비에 여념이 없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도기만)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6일 대구상의 4층 중회의실2에서 지역기업 수출입업무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한·중 FTA 활용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중국과의 FTA 발효를 앞두고 한·중 FTA 협정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협정 발효 시 FTA 활용 및 원산지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 과정은 ▲ 한·중 FTA 개요 ▲ 원산지관리 실무 ▲ 품목분류 ▲ 원산지 결정기준으로 구성되며 교재 및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교육신청은 대구상의 홈페이지 및 대구FTA활용지원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11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NSP통신/NSP TV 차연양 기자, chayang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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