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우석대학교 경영행정문화대학원 글로벌최고경영자(CEO)과정 입학식이 지난 13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에서 열렸다.

입학식에는 김응권 총장을 비롯해 경대수 의원(새누리당,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군),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항, 신창섭 진천군의회의장, 입학생 50여명 등이 참석했다.

우석대는 진천군과 충북지역 CEO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리더로서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영체질 개선 등 기업과 개인의 역량강화, 인적 유대관계형성,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우석대는 앞으로 14주간 진천캠퍼스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문화탐방, 글로벌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응권 총장은 “우석대는 이번 과정이 새로운 환경변화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큰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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