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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한영수)는 지난 20일 미용건강과 봉사동아리 ‘인애자들’ 소속 학생과 교수들이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추석을 맞아 김제시 금구면 당월리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인 평화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주비전대에 따르면 평화의 집은 중·경증 질환을 가진 30여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요양시설로 비전대 미용건강과 학생들이 14년 전부터 매달 이·미용, 목욕, 시설보수, 청소뿐만 아니라 명절과 어버이 날 등 행사 때에는 다과와 레크리에이션 공연도 실시하고 있다.
이효숙 교수(미용건강학과장)는 “추석을 앞둔 요즘은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어느 때보다 심란하고 슬플 때”라며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준비해 간 송편을 드시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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