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28일 EF코리아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조선대)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학장 사희만)이 글로벌 교육기업인 EF Education First Korea(지사장 윤선주)와 함께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희만 외국어대학장은 28일 오전 학장실에서 EF코리아 박재홍 이사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EF Education First는 지난 1965년 스웨덴에서 설립돼 전세계 41개 어학연수 캠퍼스를 포함, 50여 개 국에서 400여 개의 학교와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글로벌 교육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EF코리아는 외국어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어학능력을 평가하는 EF Online English Test Platform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업 및 진로 교육(설명회/특강 등)을 시행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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