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열린 우석대학교 2014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김응권 총장이 졸업식사를 하고 있다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우석대학교가 24일 본관 시청각실에서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석대는 박사 12명, 석사 60명, 학사 492명 등 모두 56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응권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과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 모하메드(수단)가 이사장상을 수상했으며 ▲총장상 최선화(간호), 정설화(음악교육), 정아현(체육교육), 김미숙(한국어지도), 류재승(국방정책) ▲대학원장상 이태관(약학), 이정한(조경토목), 강태리(한의학), 홍지연(무용교육), 홍희경(상담심리), 김병주(체육), 김나연(가족복지), 권혁창(국방정책) 학생 등이 수상했다.

김응권 총장은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개개인은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하며 “꿈과 패기를 잃지 말고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희망과 성공의 스토리를 써내려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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