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는 5일 이남호 총장이 무더위 속에서 여름 특별학기 수업 강의실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총장은 자연대 강의실을 방문해 학생 40여명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총장은 “방학 중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기초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만나기 위해 강의실을 찾았다”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학생들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학교는 신입생 4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부족한 수학과 영어, 화학, 물리 등 기초과목을 운영해 학생들이 기초를 탄탄히 해 보다 내실 있는 전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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