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 응급구조과 진로탐색교육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한영수)가 20일 2016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한 진로·진학 체험학습을 개최했다.

비전대는 전주기전중학교 학생 151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과, 컴퓨터정보과, 방송영상디자인과, 유아교육과, 응급구조과, 미용건강과 등 6개 학과에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영수 총장은 “비전대는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전문대학“이라며 “중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비전대는 지난 6월 전주시교육지청과 MOU를 체결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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