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직장선교회(회장 정영득)가 16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전대에 따르면 정영득 교수는 김재원(신재생에너지과), 이예은(미용건강과), 김은지(유아교육과), 이대영(정보통신과) 학생 4명에게 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전주비전대 직장선교회는 지난 1991년부터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매 학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