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구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방세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방세 홍보용 부채를 제작 배부한다.

부채에는 편리한 지방세 납부 방법이 홍보돼 있다.

인터넷 사이버지방세청을 통한 납부, ARS 전화 납부, 전자 고지 자동이체 등 상세하게 기록돼 있다.

홍보용 부채는 3100개로 구 민원실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른 더위로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요즘 지방세 홍보용 부채를 배부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세수증대 및 징수율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