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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지난 해 10월 조선대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한 몽골의 대표적인 사립대학인 몽골민족대학교(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이사장 일행이 조선대를 방문했다.
뭉흐바트 몽골민족대학교 이사장과 한드랙쟁 의과대학장, 다시도르지 국회의원 등 7명의 방문단은 장미축제 기간인 지난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조선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서재홍 총장, 문경래 조선대병원장, 안종모 치과병원장과 만나 교류 방안을 협의하고 22일 오후 4시에 열린 장미원 개장식에 참석했다.
뭉흐바트 이사장은 귀국해 몽골민족대학교에서 국제에너지자원연구소 현판식을 거행할 계획이다.
국제에너자원연구소는 양 대학의 전기공학과와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중심으로 몽골의 풍부한 자원과 조선대의 수준 높은 기술력을 접목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지난 1998년 설립된 몽골민족대학교는 산하 8개 학교, 67개 학사과정 학과 및 석사과정을 지닌 저명한 사학기관으로 성장했으며, 한국·중국·러시아·노르웨이·캐나다·미국 등 전 세계의 주요 교육기관 및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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