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NSP통신) 홍철지 기자 = 전동평 영암군수가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농번기에 접어든 영농현장과 주요사업장 등 민생현장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주요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섬김행정, 현장행정에 이어 확인행정을 실천할 것을 주문해온 군수답게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 듣기 위해 온종일 주요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상을 살피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사업현장 위주 방문과 달리 금년에는 농번기철 영농현장과 에 중점을 두고 있다.
벼 조생병 모내기 작업을 살펴보고 나서 토마토 수확 현장, 축산농가의 조사료 수확 현장, 흰민들레와 버섯 등 특화작물 재배현장, 중소기업들이 입주한 군서농공단지까지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오는 18일에는 아침부터 무화과 축제 예정지와 삼호 다목적 종합문화체육센터, 벼 직파재배시연현장, 멜론 농가 등을 방문하고 20일에는 구림도요지 현장방문 등을 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지론을 해 온 전동평 군수는 “날로 치열해지는 지자체간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군산하 공직자 모두가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햐 한다”면서 오늘도 영암군 전역을 두발로 뛰고 있다.
NSP통신/NSP TV 홍철지 기자, desk3003@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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