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
(전남=NSP통신) 홍철지 기자 = 나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미리 준비해간 식칼로 정모(63·남)씨의 배와 다리를 찌른 박모(50·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3일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5년전 정씨의 조카가 운영하던 농축산업에 수십억 원을 투자했다 회사가 부도가 나자 정씨에게 해결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해결이 되지않아 앙심을 품고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범행 이후 경찰서로 찾아온 박씨를 긴급체포하고 피의자 및 관련자를 조사해 명확한 범행동기 등을 파악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홍철지 기자, desk3003@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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