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부산 영도구 동삼동 모 빌라에서 66살 A 씨가 아래로 추락해 구급대원이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부산항만소방서 제공)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18일 오후 2시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의 한 빌라에서 A(66) 씨가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이 A 씨를 응급처치한 후 산악용 들 것을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항만소방서 제공)

NSP통신/NSP TV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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