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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6일 오전 10시 본청 사무실에서 장만채 교육감과 400여 명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추모 묵념’을 실시했다.
또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하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생활을 다짐하기 위해 전 직원이 추모 기간 동안 ‘노란리본 달고 근무하기’ 캠페인을 전개·실천하고 있다.
이와함께 장 교육감과 본청 간부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100여 명은 1주기 전 날인 지난 15일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분향소에 헌화 및 분향한 뒤 유가족을 면담하고 위로하는 등 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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