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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우석대학교 축구부(감독 유동우)가 덴소코리아오토모티브와 28일 우석대 잔디구장에서 개막 경기를 갖는다.
우석대학교는 2015 하나은행 FA컵에 전북도내 대학팀으로 유일하게 우석대 축구부가 출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석대에 따르면 이번 FA컵에 출전하는 대학팀은 우석대 축구부를 비롯해 전국 20개 대학이며 지난해 치러진 축구경기의 통합성적을 토대로 출전권이 부여됐다.
우석대 축구부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카페베네 U리그 7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해 도내 대학 축구부로는 유일하게 챔피언십에 진출한 바 있다.
유동우 감독은 “전북 유일의 도내 대학팀으로 참가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라며 “선수들의 기량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 올려 멋진 경기를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 하나은행 FA컵은 우석대를 포함한 20개 대학팀을 비롯해 프로 23팀, 내셔널리그 10팀, 챌린저스리그 18팀, 전국생활축구연합회 8팀 등 모두 79 팀이 참가해 우승팀에게는 2억원의 상금과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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