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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가 12일 졸업생 1216명을 대상으로 '제38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전주비전대에서 수행한 전라북도 산·학·관 커플링사업 참여 학생 2명이 도지사상을 수여했다.
도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정현(전기과), 김민주(태권도체육학화)수료자에게 성적우수상이 수여됐다.
이공희 부총장은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이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비전대에서 배운 전공지식, 직장내 예절, 인성 등을 잊지 않고 실천해 어디서든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비전대 출신 학생을 채용한 KCC(5명 채용), 솔브레인(20명 채용) 등의 기업 인사당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앞으로 전주비전대학교 졸업생의 취업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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