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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예비 신입생 대상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2월 16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2015학년도 신입생 중 학생부 교과전형과 정시모집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신입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기초영어와 수학, 물리, 화학 등의 과목이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도외 거주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남·여 각 50명씩 원거리 순으로 생활관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해 미리 대학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총장은 “전북대는 신입생들에게 입학 전 미리 선행학습 강좌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강좌뿐 아니라 신입생들이 입학 전 미리 대학생활을 경험해 적응력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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