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기식)은 26일 교육미래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교육계, 학부모, 시민 사회단체위원 17명으로 구성된 교육미래위원회는 이 날 올바른 교육정책 방향을 수립하는데 자문을 구하고 곡성 교육발전에 중요한 사항을 심의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100세 시대 곡성행복누리교육 안착을 위한 ‘곡성교육계획 2015(안)’ 장학계획을 상정했다.

5대 주요시책으로 배움이 즐거운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 열정으로 가르치는 교원,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학생을 우선하는 교육행정 구현, 특색교육으로는 22세기 약속의 땅 청정수도 곡성사랑 체험학습 계속 추진에 대한 각 사업 설명과 질의 답변으로 진행됐으며, 곡성교육의 주요 교육방향과 지원 계획을 심의했다.

정기식 교육장은 “부임 후 의미 있게 추진해온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대비하는 곡성교육이 더욱 심화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sp2549@nspna.com, 김용재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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