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남=NSP통신 홍철지 기자) = 순천대학교는 12일 201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시험에 81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시험 합격인원은 학과별로 국어교육과 7명, 영어교육과 10명, 사회교육과 7명, 농업교육과 27명, 수학교육과 14명, 컴퓨터교육과 2명, 환경교육과 6명, 물리교육과 1명, 화학교육과 4명, 산업기계공학과 2명, 식품공학과 1명이다.
이 중 전국에 하나뿐인 순천대 농업교육과의 경우 지난 8월에 시행된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17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매년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양기열 사범대학장은 “올해는 식품공학과, 산업기계공학과 등 비 사범 계열 교직 이수자들의 합격이 눈에 띄며 아직 합격 여부를 파악하지 못한 인원이 있어 합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치열한 경쟁률과 높아진 시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학에서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중등교사 임용시험 2차 시험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20일과 21일 교수 및 학습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등 3차 시험 진행 후 내달 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desk3003@nspna.com, 홍철지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