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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는 제31회 의무기록사 국가 면허 시험에서 전국 관련 학과 중에서 최상위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주비전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2월 25일 발표한 제31회 의무기록사 국가 면허 시험 합격률은 전국평균 40.2%의 합격률에도 불구하고 전주비전대학교 보건행정학과는 68% 합격률를 기록했다.
보건행정학과 김승희 학과장은 “면허 및 자격시험에 대비해 학과 자체적으로 정기적인 모의고사 시험과 특강을 실시했던 것이 학생들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돼 합격률을 높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관계자는"2014년도 학과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 보험심사평가 및 병원코디네이터 시험에서 전원 합격했고 국가공인 병원행정사와 건강보험사 역시 각각 89%와 93%를 기록해 4년 연속 전국 및 도내 관련 학과 중에서 최고의 자격증 취득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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