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전남=NSP통신 홍철지 기자) = 함평군 공직자 부인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 여란회(회장 정송자) 회원들이 10일 국화차용 식용 국화를 따며 내년 축제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여란회는 지난 9일 끝난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장에서 국화차 무료시음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치는 데 기여했다.

desk3003@nspna.com, 홍철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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