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부산=NSP통신 김승한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2일 밤 12시5분쯤 광안동의 한 커피숍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A(4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rlatmdghk1@nspna.com, 김승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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