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NSP통신) 전옥표 기자 = 울산지방법원은 음주 단속을 피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A(49)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9월 4일 동구 대송교차로 부근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을 피해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다 경찰 신호봉과 라바콘 등 공용 물건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NSP통신/NSP TV 전옥표 기자, jop222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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