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항로 진안군수 후보가 31일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읍내 상가를 찾아 시장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제시했다.
이항로 후보는 "마이산에 대규모 숙박단지조성과 워터파크조성, 케이블카 설치 등 마이산을 세계적 관광지화 하여 교류인구를 늘리고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진안고원 시장을 들리게 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화폐(희망화폐)발행사업을 하겠다"면서 "청년수당지급, 효 바우처사업 등 군에서 보조. 지급하는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화폐를 교환해 진안고원시장의 우수한 농산물등 사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여 시장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항로 후보는 이어 "시장 내 청년 몰 입점,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 주말. 야간시장 운영지원으로 진안고원시장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