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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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전북 익산시보건소(소장 김재광)는 아토피 환아 및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교실을 4월 20일 ~ 6월 1일 매주 금요일, 총 7회 운영한다.
이번 아토피·천식교실은 전주대학교 보건관리학과 교수,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교수, 원광의대병원, 익산시보건소 한의사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아토피 질환 원인·증상, 예방관리 및 상담, 식이관리, 피부관리 및 보습을 위한 천연보습제 만들기, 생활속 실내외 환경관리, 한방 아토피 스트레스 및 정서관리, 한방태열, 아토피 비염, 천식관리교육 등 다양하다.
김재광 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예방과 관리방법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아토피 교실, 인형극 공연, 보습제 지원, 안심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여희망자는 21~30일 10일간 익산시보건소 보건지원과로 하면 된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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