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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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고액체납자와 상습체납차량의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징수기동반을 운영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세 체납건수는 4만 5000여건 체납액 52억원으로 전체 체납액 중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재정확보를 위한 강력한 처분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게 익산시의 설명이다.
징수과 기동징수반은 체납차량의 정확한 자료 분석과 지속적인 추적을 통해 번호판 영치와 대포차량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체납세가 일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족쇄봉인과 영치를 통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매월 1회 이상 야간 추적으로 장기간 해결하지 못하는 고액 상습 체납차량은 발견즉시 견인조치 후 공매절차에 들어간다.
기동징수반은 올해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와 고질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지방세 징수액 31억 6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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