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 계남면(면장 박현식)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양석용)는 지난 27일 '2018년 농촌중심지 공모사업을 위한 현장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활성화사업은 읍면의 중심지 기능 확충 및 배후마을 연계프로그램 계발을 통한 마을 발전 사업으로, 복지·문화관광·마을 개발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추진되며 농림축산식품부의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사업이다.

특히 이날 포럼에 참석한 30여명의 참석자들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를 위한 추진위 구축은 물론 계남면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가감없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속적으로 포럼 및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계남면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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